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1루에서 SK 이재원이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시즌 6호를 역전 투런홈런으로 장식하고 동료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