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4인조 신인 보이그룹 청공소년이 방탄소년단을 커버했다.
청공소년은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댄스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청공소년은 연습실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감각적인 안무로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공소년은 한 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안무 대형과 함께 원곡의 청량한 분위기에 청공소년만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하며 새로운 한류돌로서의 가능성과 끼를 입증해냈다. 청공소년은 미성의 아름다운 보이스를 가진 메인보컬 Bon과 파워풀한 보이스의 서브보컬 승현, 강렬한 하이톤의 래핑을 구사하는 Double.D, 매력적인 중저음의 래퍼 태웅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17일 데뷔 앨범 ‘Question’을 발매한 후 프로모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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