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오나라가 휴가를 간 최화정을 대신해 ‘최파타’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24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신님 등장했어요. 오늘부터 3일간, 스페셜 디제이를 맡은 배우 오나라씨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 자리를 잡은 모습이다.
배우 오나라가 ‘최파타’ 스페셜 DJ로 3일간 활약한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나라는 오는 26일까지 휴가를 떠난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최파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 속 진진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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