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핑크색 헤어, 두 번 감으면 없어져” (컬투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컬투쇼’ 슈퍼주니어 예성이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비화를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청하, 슈퍼주니어 예성이 함께했다.

이날 신곡 ‘스내핑’에 대해 청하는 “얼마 전에 공개됐다. 해보지 못한 장르의 색깔을 담았다.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컬투쇼’ 슈퍼주니어 예성이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비화를 전했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DJ 김태균은 “어떤 느낌의 곡이냐”고 물었고, 청하는 “번창하고 성장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담아보려 했다. 이렇게 탈색한 것도 처음이다. 곡 작업도 조금씩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예성도 지난 18일 신곡 ‘핑크 매직’을 발표했다. 이에 그는 “15년 차지만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해보고 싶었다. 여러 장르의 음악을 많이 들어보느라 오래 걸린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성은 “저는 오랫동안 흑발이었다. 두 번 정도 머리를 감으면 핑크색이 다 사라지는 매직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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