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연희와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훈훈한 의리를 뽐냈다.
이연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산다’ 300회 운동회 특집 본방사수”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절친한 유노윤호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한 채 브이자를 그리며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김충재까지 세 명이서 함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희는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운동회에서 지인으로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이 친구가 승부욕도 세고 생각보다 운동을 좋아한다. 평소 ‘나 혼자 산다’를 좋아했다”라고 친구 이연희를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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