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靑 트럼프 환영 만찬 참석…이방카와 훈훈한 인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가 청와대 만찬에 초대받아 참석했다.

엑소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Thank you for your love and support for EXO! Hope to see you again”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미국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의 딸이자 보좌관 이방카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29일 도날드 트럼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고,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친교만찬에 참석했다. 특히 엑소는 여자프로골프 선수 출신 박세리 감독과 함께 칵테일 리셉션에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이방카에게 사인 앨범을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엑소는 7월을 ‘엑소의 달(EXO Month)’로 정하고 솔로 활동과 유닛,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첫 주자로 멤버 디오가 오는 7월 1일 오후 6시에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를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3를 통해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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