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주민경이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부신 미모를 선보였다.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주민경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화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주민경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도심 속 배경에서, ‘도시여행자’의 감각적인 이미지가 돋보일 수 있도록 그만의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민경은 그의 연기관과 인간 주민경의 리얼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미술공부를 위해 프랑스에서 유학 중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히며 “일상의 변화는 있지만, 어떤 큰 변화를 거쳐 지금의 직업군에 있는 건 아닌 것 같다”며 “배우를 동경 해오다 행동으로 옮긴 것이 25살 석사과정 중이었을 뿐 큰 계기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MBC 드라마 ‘봄밤’에서 극 중 언니로 함께 열연중인 임성언이 깜짝 방문했다.
그는 주민경의 긴장을 한순간에 녹여주며 현실자매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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