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11만170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838만353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하루 동안 6만375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31만460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흥행 독주 중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5만2093명이 관람한 ‘존 윅 3: 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7894명이다. 하루 동안 5만1694명을 불러모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만255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4만505명, 누적 관객 수 961만715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