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일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엔 많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제니퍼 로페즈는 오직 한 명 뿐입니다(The of my. There are icons...but there is only one Jennifer Lopez, ladies and gentleme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강렬한 레드톤 드레스와 신발을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로드리게스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깔끔한 수트로 멋을 낸 로드리게스 역시 제니퍼 로페즈의 눈빛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어워드에 동반 참석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패션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제니퍼 로페즈와 로드리게스는 2017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달 2년간의 열애 끝에 약혼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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