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니 소식’으로 꾸준히 음원차트 상위권…“이별 감성 通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송하예가 ‘니 소식’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송하예는 지난 5월 11일 ‘니 소식’을 발매, 3년 만에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특히 송하예의 ‘니 소식’은 공개와 함께 리스너들을 사로잡았고, 빠른 속도로 꾸준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니 소식’의 각종 커버 영상까지 공개되고 있어 송하예의 독주를 다시 한 번 보이고 있기도 하다.



가수 송하예가 ‘니 소식’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더하기미디어
5일 멜론과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오후 1시 기준)에선 각각 3위, 6위 등 상위권을 기록해 ‘니 소식’을 향한 여전한 애정과 관심으로 인정받고 있는 송하예다. ‘니 소식’은 이별 후 누구나 느껴보았을 감정을 여자의 상황에서 풀어낸 ‘이별 공감송’이다. 듣기만 해도 각자의 이별 기억을 떠올릴 법한 사실적인 가사와 송하예의 애절한 보이스가 듣는 이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차세대 이별 공감송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송하예는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와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 후 ‘하나뿐인 내편’, ‘신과의 약속’ 등 30개 이상의 드라마 OST에 참여, 국내 최다 OST 가창 기록도 세운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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