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홍록기 “51살에 아빠 됐다”…박수홍에 정자보관 추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치미’ 홍록기가 최근 득남한 기쁨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늙는 게 억울하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MC 최은경은 홍록기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홍록기는 “51살에 아빠가 됐다. 젊은 아빠들과 달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시간을 많이 보내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젊은 아빠들은 아이들의 이름을 활기차게 부르는데 나는 루안아~라고 부르게 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홍록기는 아내와 11살 차이라고 밝히며 “내가 51살인데 아내는 40살이다. 나이 차가 많이 나지만 어린 건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수홍이 홍록기에 “제가 따라가야하는 길입니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때 홍록기는 “49살에 정자은행 추천을 받았다. 박수홍 씨가 지금 여기서 녹화할 때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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