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윤, 누군가 했더니 아역 배우→성인 연기자로 완벽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승윤이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1년생인 오승윤은 1996년 '자반고등어'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여인천하'와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아역배우로도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성인배우로도 자연스럽게 넘어왔다.



배우 오승윤이 화제다. 사진=오승윤 인스타그램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던 오승윤은 최근 '황후의 품격'에서 이윤(빈센트 리)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호구의 연애’에서는 김민규, 오승윤, 허경환이 6대 호구왕에 등극했다.

특히 이날윤선영과 오승윤의 달달한 커플 영상 촬영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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