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캐머런 보이스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애덤 샌들러가 추모글을 남겼다.
애덤 샌들러는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캐머런 보이스의 사진과 함께 “너무 어리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웃긴 가장 착하고 재능이 많은 아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어 “가장 사랑했던 아이”라고 고인을 추억하며 “우리의 마음은 아프다.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애덤 샌들러가 故 캐머런 보이스를 추모했다. 사진=애덤 샌들러 SNS
애덤 샌들러는 2010년 개봉한 영화 ‘그로운 업스’에서 캐머런 보이스와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한편 캐머런 보이스 가족의 대변인은 앞서 7일 “캐머런 보이스가 투병 중이던 질환으로 인해 수면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하 애덤 샌들러 추모글 전문 Too young. Too sweet. Too funny. Just the nicest, most talented, and most decent kid around. Loved that kid. Cared so much about his family. Cared so much about the world. Thank you, Cameron, for all you gave to us. So much more was on the way. All our hearts are broken. Thinking of your amazing family and sending our deepest condolences.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