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꿀 뚝뚝”…이하정, 딸바보 된 정준호 근황 공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TV조선 이하정 아나운서가 남편 정준호와 둘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 눈에서 꿀이 뚝뚝. 시욱이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참 감사한 시간”이라고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축복이도 금세 자라겠죠? 지금 이 순간을 더 마음에 담아두려고요. 얼른 집에가서 네 가족 합체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TV조선 이하정 아나운서가 남편 정준호와 둘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이하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준호는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둘째 축복이를 바라보는 있다. 사랑스러운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3월 결혼한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은 후, 5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둘째 딸의 탄생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당시 정준호는 “태어난 지 얼마 안됐는데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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