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아내의 맛’ 송가인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교통사고 후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른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달 20일 전북 김제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22일 충남 천안시에서 열린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 무대에 복대를 차고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여러분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직은 안정을 취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사고로 무대를 함께 못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자신을 보러 온 관객들을 위해 한 곡을 힘겹게 열창하며,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팬들도 준비해 온 슬로건을 흔들며 송가인을 응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