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수요일 책임지는 애칭은 수호천사”(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에서 수호천사로 애칭을 확정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예고한대로 오늘 주시은 아나운서의 애칭을 정해야한다”라고 소개했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철파엠’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김영철이 “어제(9일) 박지선 씨는 화요일은 사랑이라는 뜻의 ‘화사’로 지었다”고 소개했고, 주시은은 “좋다”라고 반응했다. 두 사람은 실시간으로 청취자들의 의견을 받았다. 주시은은 “수영장(수요일엔 영원히 장기근무), 수정(수요일의 요정), 티라노(티비와 라디오의 노다지) 등 재미있는 의견이 많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끝으로 주시은은 ‘수호천사’로 정하며 “오늘 의상도 맞춰입고 왔다”며 환하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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