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잼미는 “지난 3개월 동안 방송 중에 제가 인지하지 못한 채 사용한 몇몇 단어들로 인해서 특정 집단에서 활동한다는 루머가 있있다. 저는 결코 어떤 집단에서도 활동한 적이 없다”며 워마드 활동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잼미가 남성 비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사진=잼미 유튜브 영상캡처
이어 남성 비하 논란을 일으켰던 일명 꼬카인 행위에 대해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짤방을 본따서 표현한 것 뿐이지, 불편함을 느끼게 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을 느꼈을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잼미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치 생방송 중 사타구니에 손을 넣었다가 냄새를 맡는 일명 ‘꼬카인’ 행위를 보여 남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하 잼미가 밝힌 입장문 전문. 요즘 떠돌고 있는 저에 대한 안 좋은 내용에 대해서 해명하고자 한다.
지난 약 3개월 동안 방송 중애 내가 인지하지 못한 채 사용한 몇몇 단어들로 인해서 특정 집단에서 활동한다는 루머가 있는데 저는 결코 어떤 집단에서도 활동한 적이 없다. 이것을 분명히 하고자 이 방송을 올린다.
그리고 얼마전 트위치 방송에서 했던 행동을 불편하게 느끼신 분들도 분명 있다.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 행동에 대해서도 분명한 해명은 해야 한다고 느껴서 말씀드린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짤방(인터넷게시판에 올리는 이미지)를 본따서 표현한 것뿐이지 불편함을 느끼게 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을 느꼈을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저를 매도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가 불편에서 저에게 욕을 하는 건 어쩔 수 없어도, 부모님 욕은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 상황에 대해 최선을 다해서 정리하고 곧 방송을 통해 찾아뵙도록 하겠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