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부친 빚투 의혹…“외상값 등 400만원 안 갚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일간스포츠는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무전취식을 한 혐의(사기) 혐의로 고소됐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A씨는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2017년 7월 술을 마시는 등 유흥비 등으로 400만 원을 썼지만, 현재까지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 김재현 기자
A씨는 “줄리엔강의 아버지와 함께 왔던 일행 중 한 명과는 개인적인 채무관계로 민사소송을 진행했다”며 “이 과정에서 외상값은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등에 받으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아버지가 해결이 됐다고 해서 그런 줄 알고 있었다. 사이가 워낙 소원해 연락을 안 한지 오래다“고 확인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리엔강 아버지는 ”죄송하다. 우리 아이한테 피해 없도록 하겠다. 아직 경찰서에서 연락은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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