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드 썸머 페스티벌’(Mid summer Festival)이 주최 측의 이유로 취소됐다.
12일 ‘미드 썸머 페스티벌’ 측은 예매처를 통해 “오는 27일, 28일 양일간 (구)송정초등학교 야외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드 썸머 페스티벌’이 주최 측의 불가피한 이유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에 많은 기대를 보내주신 관객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예매하신 티켓은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 처리 될 예정이며 자세한 환불 관련 문의는 구매하신 예매처에 문의 바란다”고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의 말을 건넸다. ‘미드 썸머 페스티벌’ 측은 다시 한 번 “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분들께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미드 썸머 페스티벌’은 가수 유브이(UV)와 틴탑과 에일리, 박경, 예지, 다이아, 씨엘씨, 위키미키, 채은정, 인기 DJ들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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