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희, 전성기 시절 스토커 고충 토로(인생다큐 마이웨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권성희가 전성기 시절 스토커 고충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권성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희는 전성기 시절 스토커로 힘들었던 일화를 밝혔다.



가수 권성희가 스토커 고충을 토로했다.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그는 "스토커가 있어서 팬에 대한 약간의 무서움이 생겼다. 제가 (노래하는) 업소에 한 달 동안 사람은 나타나지 않고 화환을 계속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나 다른 가수들을 통해 연락이 왔다. 무서웠다"며 "한번 차를 마셔주면 3억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한때는 보디가드를 붙여서 다녔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성희는 1978년 노래 '세샘 트리오 - 나성에 가면'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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