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보스턴) 김재호 특파원
비극적인 사건으로 취소됐던 경기의 대체 일정이 발표됐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15일(이하 한국시간) LA에인절스와 오는 8월 21일 더블헤더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양 팀은 개별 입장권으로 관람이 가능한 스플릿 더블헤더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경기가 21일 오전 3시(현지시간 20일 오후 1시), 두 번째 경기가 오전 8시 5분에 열린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2일 취소된 경기의 대체 일정이다. 당시 양 팀은 에인절스 좌완 투수 타일러 스캑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경기를 취소했었다. 스캑스는 지난 2일 선수단 원정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했다. 부검 결과는 오는 10월에 나올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