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야노시호가 단단한 뒤태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ch ti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가족과 함께 프랑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모델 출신 답게 긴 기럭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노시호는 1994년 CF NTT 덴보로 데뷔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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