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재홍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로가 체질”이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천우희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멜로가 체질’ 안재홍·천우희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안재홍 인스타그램 또한 두 사람은 미소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안재홍과 천우희는 오는 8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함께 출연한다.
한편 두 사람은 15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솔직한 입담과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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