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김혜수 모친 언급 “김혜수 엄마라고 하면 주변서 가만히 있겠나”(풍문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김혜수의 모친을 만난적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다양한 대중문화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불거진 김혜수 모친의 채무 불이행 논란에 대해 다뤘다.



방송인 홍석천이 김혜수의 모친을 만난적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김혜수의 어머니는 사업 명목으로 지인들로부터 13억 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홍석천은 어릴적 김혜수의 어머니를 만난 적이 있다며 “굉장히 아름다우시고, 또 순진하신 분이다. ‘김혜수 엄마다’라고 하면 주변에서 가만히 있겠냐. 유혹이 엄청났을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12일 김혜수의 법률대리인은 모친의 채무 논란과 관련 “8년 가까이 연락이 끊긴 어머니가 혼자 행한 일을 김혜수가 알 수는 없다”며 “책임은 채무 당사자인 어머니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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