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남TV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요남TV’에 다양한 영상을 올렸다.
최근 공개된 영상 중 구독자 10만 돌파를 기념해 시청자들과 Q&A를 진행했다.
유튜버 요남TV 사진=유튜버 요남TV 영상 캡처
그는 자신의 본업을 묻자 “건축자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업과 상관이 없는 요리의 입문 계기에 대해 묻자 “좋아하는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2016년 SNS에 스테이크를 올린 것으로 요리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지금 보면 정말 형편없다”고 털어놨다.
또한 “모든 요리는 독학으로 만들었다. 흔한 자격증 하나 없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요남TV는 “가게를 낼 생각은 없다”며 “요리를 직업으로 할 생각은 없다”고 속내를 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