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유재석이 출연하는 새 예능 ‘일로 만난 사이’의 첫 게스트로 나선다.
16일 tvN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일로 만난 사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일로 만난 사이'는 끈적하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 흘려 일하고 번 돈을 좋은 일에 쓰는 프로그램이다.
유재석의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효리네 민박' 정효민 PD가 연출한다. ‘패밀리 떴다’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오랜 호흡을 맞춘 이효리가 유재석을 위해 지원사격한다.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는 8월 첫 방송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