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LG트윈스 김현수가 선제 솔로포로 시즌 6호 홈런을 장식했다.
김현수는 1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SK와이번스와 시즌 팀간 10차전에서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SK선발 문승원의 4구를 공략해 좌측 펜스를 넘겼다. 시즌 6호 홈런이자 선제 솔로포였다.
또 이 홈런으로 김현수는 통산 2400루타를 기록했다. 통산 33번째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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