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열여덟의 순간’서 연기 변신…“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한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한밤’에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옹성우와 진행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옹성우는 슬레이트를 치며 시작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옹성우가 앞으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특히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그는 귀여움, 섹시, 유머 등 자신의 팔색조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옹성우의 모습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옹성우는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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