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한밤’에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옹성우와 진행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옹성우는 슬레이트를 치며 시작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옹성우가 앞으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특히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그는 귀여움, 섹시, 유머 등 자신의 팔색조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옹성우의 모습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옹성우는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