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은 17일 정오 세 번째 솔로 싱글앨범 ‘웨이 투 유(way to you)’를 발매했다.
‘웨이 투 유(way to you)’는 일렉 기타 사운드로 여름의 시원함과 청량한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다.
빅스 혁이 솔로곡 ‘way to you’를 발표했다. 사진=‘way to you’ 뮤직비디오 영상캡처
혁은 ‘네 곁을 스치듯 맴도는 바람처럼/커다란 너의 세상에 그저 머물고 싶은걸’이라고 노래한다. 또한 ‘어쩌다 가끔 힘이 들 땐/내게 기대어도 좋아’라며 걱정과 시련을 툴툴 털어내도록 응원을 전하고 있다. 덧붙여 ‘이렇게 이곳에서 변함없이/너만을 향하게’라며 일편단심인 마음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웨이 투 유(way to you)’ 뮤직비디오를 살펴보면 긴 대로를 달리며 드라이브의 시원함이 물씬 풍긴다. 뿐만 아니라 푸르른 바다가 더위를 날려줄 청량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에는 여름 계절감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 빅스 혁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더위 사냥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