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진재영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진재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세상에 내가 이런 짓도 했었다니 그런 내가 되려고요. 용감하고 덤덤하게. 나는 나답게 잘 살고 있어요. 오늘 밤도 굿밤"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차림으로 창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재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특히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한편 진재영은 최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 럭셔리한 제주도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