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국내 개봉 영화 중에서는 26번째, 한국영화로는 19번째 기록이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4번째로 등극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영철은 정상근 기자에 “‘기생충 보셨나요?”라고 물었고, 영화를 봤다는 대답이 돌아오자 “우리도 천만 돌파에 일조했다”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