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윤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ummer vacation in June"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아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윤아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청순한 미모와 긴 기럭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오는 31일 조정석과 함께한 영화 '엑시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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