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슬립 원피스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제니는 긴 웨이브 머리와 함께 몸매가 밀착된 옷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4일 태국 방콕 콘서트를 끝으로 약 9개월에 걸친 월드투어를 끝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로 활동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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