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막내 세훈, ‘선’ 잘 넘는 동생…수록곡 꼭 듣길 추천”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 리더 수호가 유닛 세훈&찬열의 새 앨범의 수록곡 ‘선’을 꼭 들어보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는 EXO-SC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4번 트랙에 수록된 ‘선’은 친구와 연인 사이, 애매한 관계를 ‘선’에 빗대 노래한 곡이다. 이와 관련해 진행을 맡은 수호가 “세훈이는 막내인데 형한테 선을 잘 넘는 동생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엑소 세훈&찬열이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요즘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선’이 중요한 키워드다”라고 하자 세훈이 “얼마 전에 천만 관객이 넘었다고 들었다”면서 맞장구쳤다. 수호는 분위기를 바꿔 “수록곡 중에 정말 마음에 든 곡이다. 벌스 부분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훈%찬열은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앨범에 ‘왓 어 라이프(What a life)’ ‘있어 희미하게’ ‘부르면 돼’까지 총 3곡의 타이틀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