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신인배우 오세현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세현이 뿌리엔터의 새 식구가 됐다”며 “연기자로서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을 가지고 있는 배우인 만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세현은 2010년 그룹 ‘에이피스’로 데뷔해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8년 그룹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하했다. 현재 KBS joy ‘연애의참견’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또한 연극 ‘라 쁘띠뜨 위뜨’의 주연을 맡아 열연해 TV와 공연 그리고 웹 드라마까지 오가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오세현은 “데뷔10년 차지만 연기자로서는 처음 만난 보금자리인 만큼 신중하게 선택했다며, 회사 이름처럼 배우로서 튼튼한 뿌리를 가진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세현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배우다. 폭넓은 연기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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