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X1(엑스원) 김요한이 데뷔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2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그룹 X1(엑스원)의 ‘X1 1st V LIVE’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김요한은 각자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에서 “퇴폐미를 맡고 있는, 김요한이다”라고 인사했다.
그룹 X1(엑스원) 센터 김요한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엑스원 V라이브 캡처 이어 “엑스원으로 데뷔를 한 만큼, 제가 나이가 딱 중간이더라. 형들 말씀도 잘 따르고 동생들도 잘 챙겨서 중간 역할을 잘 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그의 말에 다른 멤버들은 “나이도 중간, 앉은 것도 중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엑스원은 지난 1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