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X1(엑스원) 김우석, 한승우가 데뷔 쇼콘 개최 소식을 알렸다.
2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그룹 X1(엑스원)의 ‘X1 1st V LIVE’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김우석은 “지금 좋은 소식 2가지가 있다”라며 “먼저 실시간 6천만 하트수를 돌파했다”라며 자축했다.
엑스원 김우석, 한승우가 8울 27일 고척돔 데뷔 쇼콘 소식을 알렸다. 사진=엑스원 V라이브 캡처 이어 “그리고 우리가 8월 27일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김우석은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승우도 “일단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한다는 게 기회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추억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보러와 달라”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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