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하는 내용 증명을 보낸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심경을 밝혔다.
라이관린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인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 너무 걱정마세요. 다 잘 될 거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라이관린은 지난 18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관련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라이관린 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에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인기그룹 워너원 출신이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서 7위를 기록해 워너원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