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1년 3개월만의 만남에 관심 폭발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유승호 팬미팅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의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내달 17일 진행되는 팬미팅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던 가운데, 22일 진행된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이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전석 매진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유승호의 생일을 기념으로 진행되는 행사인만큼 그 의미가 남다른 상황이다.



유승호 사진=비에스컴퍼니
유승호는 매진 소식을 듣고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며 오랜만에 갖게 될 만남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만남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배우 유승호의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속마음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유승호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은 내달 17일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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