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로 X1(엑스원)멤버에 선발된 MBK엔터테인먼트 이한결, 남도현이 팬들이 준비한 전광판과 카페를 찾아 인증샷을 남겼다.
이한결, 남도현은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 고마움을 전하며 팬들이 준비해준 전광판 광고를 찾았고 팬들이 남겨둔 포스트잇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케이크를 든채 X1(엑스원) 데뷔 멤버에 발탁된 것을 자축하며 국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함 과 동시에 앞으로 최선을 다해 보답할 것을 예고했다.
X1 이한결, 남도현의 선발 후 첫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MBK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은 전광판 광고는 물론 팬들이 준비해준 카페 서포트에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이한결과 남도현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7위,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국민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 X1(엑스원)에 선발된 이한결, 남도현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데뷔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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