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의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3일 오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소속사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영준이 7월 초 득녀했다”고 전했다.
영준은 지난 2012년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7월 초 딸을 얻으며, 1남 1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날 영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이서 처음 찍는 가족 사진. 사랑해. 20190723”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해 단란한 네 식구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준이 속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2003년 1집 앨범 ‘Soul Free’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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