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TV 2 덕화다방’ 이덕화♥김보옥 부부가 일편단심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덕화TV2’ 방송캡처
그러나 허경환은 “저녁시간이 손님이 많이 몰릴 시간인데 포기하는 건가요?”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덕화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손님 많으면 연장하면 되고…”라고 하자 김보옥이 반대하고 나섰다. 그가 “그게 주먹구구식 운영인 거다. 나는 반대한다”라고 하자 이덕화는 별말 없이 수긍했다.
한편 ‘덕화다방’은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덕화 부부의 예측할 수 없는 창업기를 그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