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불타는 청춘’ 김윤정이 13대 뽀미언니를 맡았다고 고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김윤정이 광고 촬영과 드라마, 영화 촬영 등 그동안 활동한 경력을 밝혔다.
김윤정은 이름을 널리 알린 이온음료뿐 아니라 라면, 과자, 피아노 등 300편이 넘는 광고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피아노 광고를 위해 당시 빈 소년합창단이 있는 오스트리아로 직접 찾아갔으며, 금녀의 숙소에 유일하게 묵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엄석대 여자친구 역으로 배우 홍경인과 호흡을 맞췄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MBC ‘뽀뽀뽀’에서 13대 뽀미언니를 맡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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