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원재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업디 그리고 #청취자 분들과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소싯적에 유준상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 #었 습니다...아....하....#김영철의파워fm#미술관앞남자#조원재”라는 글을 덧붙였다.
조원재 작가가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인증을 했다. 사진=조원재 작가 인스타그램
앞서 조원재 작가는 지난 18일 진행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소싯적엔 성시경을 닮았다는 소리는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니고 10년 전에 그랬다”고 말한 뒤 곧바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원재는 과거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순례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도서 ‘방구석 미술관’을 발간했다. 이 책은 발간 이후 33주 연속으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