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오래봐도 예쁘다’ 곽동연→승희…현실+멘붕 펫시터 도전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래봐도 예쁘다’에서 이연복, 곽동연, 오마이걸 승희, 박재정이 펫시터에 도전한다.

25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오래봐도 예쁘다(이하 ‘오! 예’)’에서는 펫시터로 도전한 이연복, 곽동연, 승희, 박재정이 반려동물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연복은 5년 전 애지중지하던 반려견 쬬코가 세상을 떠난 후 그 트라우마로 새로운 반려견을 들이지 못하는 일명 ‘펫로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런 이연복이 남다른 이야기를 가진 이영진의 반려견 크림이의 펫시터로 나선다.



첫방 ‘오래봐도 예쁘다’에서 이연복, 곽동연, 승희, 박재정이 펫시터에 도전한다. 사진=MBC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손길을 피하며 낯설어하는 크림이와 친해지기 위한 이연복의 고군분투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프로 셰프답게 음식으로 승부수를 건네는데, 과연 이연복이 시크한 크림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래퍼 치타의 집에는 배우 곽동연이 찾아온다. SNS 스타견 짱절미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곽동연은 치타모녀는 물론, 치타의 반려견인 훈이와 나나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인터넷으로 곽동연을 검색해보던 치타 엄마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 사진 한 장을 발견 후 곽동연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사진의 정체는 무엇일 지 ‘오! 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상적인 반려인의 삶을 꿈꾸며 ‘반려견 목욕’을 로망으로 삼았지만 현실을 마주하며 멘붕에 빠진 오마이걸 승희와 박재정의 김민교네 6마리 반려견과의 만남도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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