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만세’ 조항조 “팬들 사랑 덕분에 젊어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두시만세’ 트로트 가수 조항조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조항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항조는 “팬들의 사랑을 먹으니 젊어진다”고 웃었다.



‘두시만세’ 트로트 가수 조항조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사진=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방송캡처
그간에 근황에 대해서는 “신곡 준비하면서 공연도 다니고 그렇게 지냈다”고 말했다. 조항조는 경남 산청에 노래비를 세운 소식도 전했다. 그는 “산청의홍보대사를 맡은지 8년 정도 됐다. 좋은 인연이 닿아 노래비를 세우게 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조항조는 지난 7월 새 싱글 ‘러브샷 Loveshot’을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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