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가 SNS 팔로우→레드벨벳 예리 성덕됐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성덕이 됐다.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예리를 팔로우한 것.

26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예리를 팔로우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총 819명으로, 예리는 한국 연예인 최초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예리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를 팔로우했다. 사진= 옥영화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구글 플레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예리는 “죽기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를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중학교 때부터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정에 화답하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예리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예리는 ‘성덕’으로 거듭나게 됐다.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6월 발표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짐살라빔’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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