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신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숍에 이렇게 예쁜 포토존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신지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늘씬한 기럭지와 각선미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 1집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월 20주년 기념 앨범 ‘REborn’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8월 열리는 '2019 평창평화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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