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이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을 찾은 친구 캐서린 프레스콧과 힐링 여행을 떠난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출사를 해보고 싶었다. 캐서린의 사진을 보면서 영감을 많이 얻었다. 그래서 토론토에 가서 아빠와 사진을 계속 찍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
헨리는 “10일 동안 있을거라고 했다. 진짜 나 보러 왔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철을 기다리던 두 사람. 헨리는 “한국에 왜 왔니”라고 물었다. 이에 캐서린 프레스콧은 “한국에 항상 오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캐서린 프레스콧은 “헨리 보려고 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