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션, 기부천사→정글천사 등극…아침부터 ‘솔선수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글의 법칙’ 션이 정글천사로 등극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많은 비로 잠자리가 망가지게 되자 나뭇잎 침대를 만들어 잠을 청했다.



자리에 누운 션은 “흙이 된 느낌이다. 많은 감사가 쑥 지나간다. 얼마나 더 감사하고 살아야할지”라고 말했다. 이어 날이 밝자 그는 1등으로 일어나서는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션은 추울 수 있는 멤버들을 위해 불을 피우고 설거지와 도구 정리까지 하며 ‘정글천사’로 활약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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